위수령은 군 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군부대가 주둔하는 것으로 군대가 치안과 질서유지를 한다는 뜻입니다.
군부대의 지휘는 대통령이 맡게 되는 것이구요.
영화 '부산행'에서 좀비바이러스가 창궐하자 군대를 파견해서 해당 지역을 봉쇄하거나 차단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이 위수령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반해 계엄령은 최종 지휘권자가 군대가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과거 군사정권 하에서 발동된 케이스가 있죠.